당신의 심장을 빼앗을 라이브 뮤지션들이 온다. 엠넷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틸하트클럽'은 전 세계에서 모인 50명의 청춘들이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펼치는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입니다.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참가자들이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기본 정보
제목: 스틸하트클럽 (STEAL HEART CLUB)
장르: 음악 예능 / 밴드 서바이벌
방영일: 2025년 10월 21일 ~ (매주 화요일 밤 10시) / 현재 8회 방송 중
연출: 이형진, 김은미 (Mnet 프로그램)
출연: 문가영(MC),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밴드 디렉터)
국가: 대한민국
회차: 10부작
OTT: 엠넷플러스, 유튜브(Mnet TV), 일본 ABEMA(동시 방송)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net_band/
프로그램 기획 배경과 제작 의도
'스틸하트클럽'은 CJ ENM이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을 맡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과 최종 밴드의 앨범 기획·제작,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공연 업계와 페스티벌 시장에서 밴드 음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글로벌 활동을 하는 아이코닉한 밴드를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특별한 점은 프로그램명에 '밴드'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생략했다는 것입니다. 밴드 음악이 장르로서 대중에게 일정한 장벽이 있다고 판단한 제작진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밴드 음악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접근했습니다. 라이브 공연의 생생한 사운드와 참가자들의 성장 이야기가 얼마나 감동적일 수 있는지 보여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프로그램 포맷: 어떻게 진행되나?
참가자 구성
전국 각지의 예술고등학교, 음악대학교 학생들부터 스쿨밴드 출신, 인디 뮤지션, 아이돌 그룹 출신, 글로벌 실력파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50명이 참여합니다. 최연소는 2010년생 15세부터 최고령은 1995년생 30세까지, 평균 연령 약 20.8세의 청춘들이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무대에 섭니다.
특히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채 참가한 신비로운 뮤지션 '하기와'는 팝콘 캐릭터 가면을 쓰고 드럼을 연주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경쟁 방식과 진행 구조
매 에피소드마다 팀 대 팀으로 진행되는 배틀이 펼쳐집니다. 승리한 팀은 '하트 뮤지션'으로 확정되고 다음 미션에서 유리한 베네핏을 획득합니다. 패배한 팀은 '백업 뮤지션'이 되어 불리한 조건에서 재경쟁을 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특별한 것은 밴드 메이커(관객) 투표 시스템입니다. 엠넷플러스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실시간으로 참가자들에게 투표하며, 자신이 선택한 멤버가 최종 밴드로 완성되는 과정을 직접 지켜볼 수 있습니다.
밴드 디렉터 라인업과 심사 철학

정용화 (CNBLUE)
씨엔블루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로서 30년에 가까운 밴드 활동 경력을 지닌 정용화는 '팀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는 음악 기술만이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밴드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장원 (페퍼톤즈)
22년간 페퍼톤즈를 운영해온 이장원은 합주와 앙상블을 강조합니다. 개인의 연주 실력도 중요하지만, 팀으로서의 하모니와 호흡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습니다.
선우정아
아이돌 출신으로서 팝과 밴드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선우정아는 다양한 음악적 시각을 제시합니다.
하성운 (소향, 신문라디오 등 다수 활동)
"어떻게 임하느냐가 중요하다"며 절실함과 성실함이 개인의 매력을 드러낸다고 이야기합니다.
관전 포인트: 이것을 꼭 봐야 하는 이유
1. 라이브 공연의 진정성
기존의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과 달리, 스틸하트클럽은 악기를 직접 들고 연주하는 라이브 공연이 주인공입니다. 편집이나 후반 작업이 없는 생생한 사운드를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즉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2. 한국과 일본의 밴드 간 대결
첫 방송부터 한국 팀과 일본 팀의 대면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밴드 강국 일본의 기술력과 한국의 참가자들이 펼치는 경연은 문화 교류의 장이 되면서도 한국 음악의 위상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장면입니다.
3. 개성과 실력의 균형
스쿨밴드 경력자부터 아이돌 출신, 인디 뮤지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만나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조합과 케미스트리가 탄생합니다.
4. 청춘의 성장 스토리
기술적 완성도와 함께 서로 다른 배경과 개성을 가진 청춘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드라마틱한 변화의 순간들이 담겨 있습니다.
5. 전 세계가 함께하는 참여형 서바이벌
엠넷플러스를 통해 포지션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내가 선택한 멤버가 최종 밴드로 완성되는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문가영 MC의 따뜻한 중개 역할
배우 문가영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 MC를 처음 맡으면서,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그들을 응원한다"는 마음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합니다. 밴드 음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라이브 무대를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의 차별성과 제작 철학
일반적인 밴드 경연 프로그램들과 달리, '스틸하트클럽'은 기존 팀으로 출전하는 프로그램도 아니고, 개인이 모여 우연히 팀이 되는 프로그램도 아닙니다. 다양한 국적, 특징,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의도적으로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작진은 "테크닉과 실력만 모여서 밴드가 결성되는 곳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공자나 오랜 경력의 뮤지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참가자들도 있으며, 이들이 만들어낼 화합의 순간들이 프로그램의 감동을 좌우합니다.
방송 진행 상황: 현황과 하이라이트
1라운드~4라운드: 팀 배틀과 유닛 배틀의 열전
10월 21일 첫 방송에서는 50명의 청년 뮤지션들이 처음으로 무대에 섭니다. 라이브 부르는 뮤지션들의 열띤 서바이벌이 포문을 열었으며, 심사위원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과 밴드 메이커 관객들의 심판 아래 예술고등학교 고등학생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등장합니다.
특히 귀여운 미성이 가득한 소년들의 무대와 목소리가 아름다운 뮤지션들의 경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국과 일본 뮤지션들의 대결도 시작되며, 자존심이 걸린 팀들의 열정이 무대 위에서 불타오릅니다.
4라운드에서는 특별히 국악, 색소폰, 여성 보컬, 랩,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한 '컬래버 유닛 배틀'이 펼쳐졌습니다. 밴드 서바이벌의 틀을 뛰어넘은 '하이브리드 스테이지'의 탄생으로, 장르의 경계를 확대하며 음악의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세미파이널: 최종 20인 확정과 탑라인 배틀
12월 9일 8회 방송에서 세미파이널 진출 20명이 확정되었습니다. 10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누적 집계된 글로벌 밴드 메이킹 투표 점수와 4라운드 최종 성적, 세미파이널 중간 점검 승리 팀의 베네핏까지 모두 합산하여 각 포지션별 상위 4명, 총 20명만이 살아남았습니다.
최종 20인 세미파이널 진출자는 기타 케이텐, 김건우, 한빈킴, 이윤서 / 드럼 하기와, 김은찬B, 남승현, 김건대 / 베이스 마샤, 데인, 정은찬, 박형빈 / 보컬 리안, 이윤찬, 이우연, 채필규 / 키보드 윤영준, 오다준, 서우승, 김경욱입니다.
발표 후 현장은 안도와 눈물로 가득 찼고, 탈락자들과 생존자들이 서로를 끌어안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팀워크의 소중함을 보여주었습니다. 문가영 MC는 "탈락은 실패가 아니니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이어가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습니다.
세미파이널 탑라인 배틀
세미파이널 미션은 한 곡의 '탑라인'을 중심으로 편곡과 파트 구성까지 직접 구축하는 '탑라인 배틀'입니다. 참가자들의 음악적 감각과 창작 역량이 총체적으로 시험대에 오르는 이 라운드에서는 네 개의 탑라인 'Bright', 'SMASH!', 'SORRY', '어느 여름날의 궤도'가 공개되었습니다.
특별히 세미파이널 심사에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엔블루 정용화 등 밴드 신의 최정상 뮤지션들이 합류하여 더욱 높은 수준의 평가와 피드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방송 시스템과 투표 참여 방법
방송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유튜브(Mnet TV) 채널을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 스트리밍됩니다. 일본에서는 현지 대표 OTT 플랫폼 ABEMA를 통해 동시 방송되어, 한류 팬들도 즉시 접할 수 있습니다.
투표 참여하기
엠넷플러스 모바일 앱을 통해 포지션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밴드 메이커가 되어 자신이 선택한 멤버가 최종 밴드로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이는 단순 시청을 넘어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입니다.
음악 산업과의 연계: 데뷔 이후의 활동
이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밴드는 단순히 서바이벌 우승에 그치지 않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과 앨범 기획·제작, 매니지먼트를 담당하여 글로벌 K-밴드로서의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는 한류 음악 산업에서 K-밴드 장르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시청자 반응과 평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은 참가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라이브 공연의 생생함에 호응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국적의 뮤지션들이 한국 무대에서 경연하는 장면, 한국과 일본 팀의 대결, 그리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개인기와 팀웍의 균형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라이브 밴드의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평, "참가자들의 성장 과정이 감동적이다"는 반응, "글로벌 투표 시스템이 색다르다"는 의견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추천 대상과 종합 평가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밴드와 라이브 음악을 사랑하는 분,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과 다른 새로운 음악 서바이벌을 경험하고 싶은 분,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에 감정이입하기를 좋아하는 분, 글로벌 음악 트렌드에 관심 있는 분, 참여형 예능 프로그램을 원하는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종합 평가
'스틸하트클럽'은 K-POP에 이어 K-밴드 음악의 확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라이브 공연의 진정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만드는 새로운 케미스트리, 전 세계가 함께하는 참여형 포맷이 만나 높은 완성도의 음악 예능을 선사합니다.
단순히 기술을 경쟁하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청춘들이 하나의 음악으로 연결되고 성장하는 그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감동입니다. 아이코닉 밴드의 탄생을 함께 만드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스틸하트클럽'은 2025년 10월 21일 엠넷에서 첫 방송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기타, 드럼, 베이스, 보컬, 키보드 각 포지션의 50명이 참가하여 최후의 헤드라이너 밴드를 결성하기 위해 경쟁합니다. 문가영 MC와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 4인의 밴드 디렉터가 참가자들의 성장을 이끕니다. 엠넷플러스, 유튜브, 일본 ABEMA를 통해 전 세계 250여 개 국가에 동시 방송되며, 시청자 투표를 통한 글로벌 밴드 메이킹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CJ ENM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한류 음악 산업에서 K-밴드 장르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스틸하트클럽 #STEALHEARTCLUB #엠넷예능 #글로벌밴드 #밴드서바이벌 #음악예능 #K밴드 #문가영 #정용화 #라이브공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