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2 ,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으로 돌아온 힙합 서바이벌, 야차의 세계

 

쇼미더머니12

3년 만에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가 드디어 첫 방송됐어요. 지코, 크러쉬, 그레이, 로꼬,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 박재범이 합류한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과 글로벌 참가자까지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인 상황이에요.

기본 정보

제목: 쇼미더머니12 

장르: 힙합 서바이벌, 음악 경연 

방영일: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 

연출: 최효진 CP 

프로듀서: 지코·크러쉬, 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박재범 

총 지원자: 약 3만 6천 명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 

회차: 11개 미션으로 구성 

OTT: Mnet, TVING (히든 리그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매주 토요일 TVING에서 단독 공개)

프로그램 제작 배경 및 개요

2012년 첫 방송 이후 수많은 스타 래퍼와 히트곡을 배출해온 쇼미더머니가 4년 만에 돌아왔어요. 시즌 11 이후 약 4년의 공백을 거친 만큼 이번 12번째 시즌은 더욱 풍성해진 스케일로 제작됐어요. Mnet 30주년 특별 기획이기도 한 이번 시즌은 시리즈 최초로 OTT 플랫폼 TVING과의 공동 제작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시청 경험을 제공할 거예요.

연출을 맡은 최효진 CP는 시즌4부터 쇼미더머니를 이끌어온 베테랑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세 가지"라면서 음악, 다양해진 참가자 스펙트럼, OTT와의 협력을 강조했어요. 특히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에만 국한됐던 예선을 광주, 부산, 제주는 물론 32개 지역과 글로벌까지 확대했다는 점이에요.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

쇼미더머니12

지코(ZICO) & 크러쉬(Crush)

"지원자들을 한 장르에만 국한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균형 잡힌 심사를 예고했어요. 크러쉬는 "쇼미는 한국 힙합 문화가 대중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줬다. 힙합 신에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어요.



쇼미더머니12

그레이(GRAY) & 로꼬(Loco)

"우리는 우승이 목표"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강력한 조합이에요. 그레이는 "로꼬와 함께한 지 오래됐기 때문에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며 "대중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코어 팬과 대중 팬들의 중간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로꼬는 "컴피티션은 우승을 목표로 해야 보는 분들이 재밌게 볼 수 있다"고 덧붙였어요.



쇼미더머니12

제이통(Jay Park) & 허키 시바세키(Hockie Civaski)

'쇼미더머니'에 처음 참여하는 신입 프로듀서 팀이에요. 제이통은 "허키와 예전에도 음악 작업을 많이 했는데 불확실함이 있지만, 그 속에 강력한 것이 있으리라 믿는다"고 했고, 허키는 "헝그리 정신으로 밀어붙히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어요. 박재범은 이들을 보며 "두 분이 있어서 진정성에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어요.



쇼미더머니12

릴 모쉬핏(Lil Moshpit/휘민) & 박재범(Park Jin Young)

박재범은 "계산적으로 뭔가를 하는 것보다 저희의 정신과 태도를 보여주는 게 목표"라며 진정성을 강조했어요. "해외 참가자들 중에는 본인 나라의 전통 의상이나 문화를 녹여 연출하는 이들도 있어서 다양한 음악을 볼 수 있어 신선했고 파격적이었다"고 덧붙였어요. 릴 모쉬핏은 처음이지만 "음악 취향이 비슷하고 케미가 좋은 분들이 와서 즐기고 가면 된다"는 여유 있는 자세를 보였어요.



달라진 새 시즌의 특징

역대 최다 규모의 참가자

약 3만 6천여 명이 지원해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어요. 기존 서울 중심의 예선을 광주, 부산, 제주, 서울로 확대했고, 글로벌 예선까지 진행해 다양한 국적의 래퍼들이 참여하고 있어요.

글로벌 참가자들의 존재감

24개 언어로 진행되는 랩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에요.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래퍼, 재외동포, 외국인 참가자들까지 대거 합류해 그 어느 시즌보다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강화된 미션 구성

체육관 예선, 불구덩이 미션, 디스전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미션은 유지하되 총 11개의 정교하고 치밀한 새로운 미션들이 추가됐어요. 예측 불가능한 상황 설정으로 더욱 긴장감 있는 서바이벌이 펼쳐질 예정이에요.

방영 시간 변화

1시즌부터 시즌11까지는 밤 11시에 방영되었지만, 12시즌부터는 밤 9시 20분으로 변경됐어요. 2014년 시즌3 이후 12년 만에 목요일에 방영되는 시즌이기도 해요. 더 이른 시간에 더 많은 시청자들이 접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조정한 거죠.

멀티 플랫폼 전략: Mnet + TVING

Mnet 본편 - 쇼미더머니12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메인 무대예요.

TVING 독점 공개 - 쇼미더머니12: 야차의 세계

쇼미더머니12

본편의 평행 세계 구조인 히든 리그로, 매주 토요일 TVING에서 단독 공개돼요. 정해진 룰 없이 오직 랩으로만 생존하는 극한의 서바이벌이 펼쳐지는데, 호미들, 루피, 가오가이, 레디, 아프로, 데이비드 영인 킴, 행주, 이안 캐시, 라드 뮤지엄 등 11명의 마스터가 참여합니다. 본편과는 또 다른 재미와 서사를 제공할 예정이에요.





참가 래퍼들의 면면

유명 래퍼들의 재참가

김하온, 플리키뱅 등 이미 알려진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참가하고 있어요. 특히 RAP:PUBLIC의 참가자 45%인 최소 27명이 재출연하면서 "사실상 RAP:PUBLIC 시즌 2 아니냐"는 팬들의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어요.

글로벌 래퍼들의 도전

밀리, 레드아이 등 해외의 알려진 실력파들도 합류했어요. 1회 예고편에 나온 더블다운, 애쉬비, 플로우식, ZENE THE ZILLA, 크루셜스타, 플리키뱅, 정상수, Khundi Panda, JMIN, 영블레시 등 개성 강한 래퍼들이 무대를 펼칠 거예요.

1회 첫 방송 반응 및 관전 포인트

1월 15일 첫 방송에서는 무반주 랩 미션이 펼쳐졌어요. 박재범은 릴 모쉬핏에게 "휘민으로서 나올 때랑 릴 모쉬핏으로 나올 때랑 좀 다르지?"라고 물으며 그의 변신을 주목했어요. 짧은 방영만으로도 8인의 프로듀서들의 각기 다른 심사 기준과 캐릭터가 잘 드러나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제작진의 각오와 비전

최효진 CP는 "오랜만에 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 참가 인원이 많고, 참가자분들 면면을 봤을 때 실력도 월등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분들이 많다"며 "참가자분들이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를 시도하게 해 그 사람이 가진 포텐셜을 최대한으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또한 "두 채널(Mnet과 TVING)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어요.

예상되는 명곡 탄생

역대급 프로듀서 8인이 대거 참여한 만큼 'VVS', '회전목마' 같은 메가 히트곡의 탄생이 예상되고 있어요. 각각의 프로듀서가 가진 음악적 스타일과 참가 래퍼들의 창의성이 만나면서 예측 불가능한 신곡들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시청자 평가 및 기대감

공개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어요. 긍정적 평가로는 "3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라며 기대감을 드러내는 의견이 많고,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과 "글로벌 참가자들"이 새로운 차별화 포인트라는 분석이 우세해요. 다만 일부 팬들은 기존 시즌의 문제점들(마이크 선택 룰 문제, 과도한 피쳐링 의존도 등)이 개선되길 기대하는 목소리도 있어요.

종합 평가

3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는 단순히 옛 명성을 되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확장, OTT 플랫폼 협력, 강화된 미션 구성 등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역대급 프로듀서 라인업은 물론 3만 6천여 명이 지원한 참가자들과 24개 언어로 펼쳐지는 글로벌 무대는 한국 힙합의 저변을 한층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특히 Mnet의 본편과 TVING의 야차의 세계라는 투 트랙 전략으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기존 시즌의 문제점들을 개선하려는 노력도 보이고 있으며, 8명의 프로듀서가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발휘하면서 예측 불가능한 서바이벌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돼요.

"HIP HOP NEVER DIE"라는 슬로건처럼 한국 힙합이 계속 진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12번째 시즌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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