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석진, 양세찬과 함께 새롭게 배우 이성민이 합류한 '풍향고2'가 드디어 돌아와요. 시즌1의 환전 지옥을 넘어 오스트리아에서 또 어떤 예측 불가한 상황이 벌어질지, 노 어플 즉흥 여행의 진수를 보여줄 '풍향고2'를 소개해드릴게요!
기본 정보
• 제목: 풍향고2 (Punghyanggo 2)
• 장르: 여행 예능, 웹예능
• 첫 공개일: 2026년 1월 17일(사전모임), 1월 18일(TV판), 1월 25일(본편 첫방)
• 연출: 뜬뜬 제작진
• 출연: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
• 국가: 대한민국
• 회차: 매주 토요일 업로드 (러닝타임 약 100분 이상 예상)
• OTT: 유튜브 채널 '뜬뜬'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 ENA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미공개분 포함)
'풍향고'란? 핑계고의 전설적 스핀오프
'풍향고'는 유재석의 토크 콘텐츠 '핑계고'에서 탄생한 스핀오프 예능이에요. 배우 황정민이 '핑계고'를 '풍향고'로 잘못 부르면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노 어플 즉흥 해외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어요.
2024년 11월에 공개된 시즌1은 유재석, 지석진, 황정민, 양세찬이 베트남을 여행하며 누적 조회수 4,400만 뷰를 기록했고,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까지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답니다.
풍향고2, 무엇이 달라졌나?
새로운 멤버, 이성민 합류
시즌2의 가장 큰 변화는 배우 이성민의 합류예요. 사실 이성민은 시즌1 때도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스케줄 때문에 함께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드디어 합류하면서 황정민과 바통터치를 하게 되었답니다.
지난 2024년 12월 21일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서 유재석이 "성민이 형은 저랑 지석진씨하고 양세찬 씨하고 최근에 풍향2를 다녀왔다"고 깜짝 공개했어요. 이성민은 "잘 다녀왔다. 화 안 냈다"고 말했지만, 지석진은 "화는 안냈지만 짜증은 좀 내시지 않았나"고 폭로했고, 양세찬은 "첫날 시작부터 '단체 여행에서 그러면 안된다' 라고 하시더라"며 웃음을 자아냈어요.
베트남에서 오스트리아로
시즌1이 베트남의 열기 속에서 펼쳐졌다면, 시즌2는 유럽의 심장 오스트리아로 무대를 옮겼어요. 출연진들은 2025년 11월 21일 오스트리아로 출국해 촬영을 진행했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환전 지옥이 아닌 또 다른 지옥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하니, 시즌1과는 또 다른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기대되네요.
'노 어플' 콘셉트의 매력
'풍향고'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노 어플, 노 예약, 노 계획' 콘셉트예요. 여행 애플리케이션도 사용하지 않고, 사전 예약도 하지 않으며, 계획 없이 현장에서의 선택과 우연에 따라 여행하는 것이죠.
요즘 여행은 앱 하나면 모든 게 해결되잖아요? 숙소 예약도, 식당 찾기도, 길 찾기도 손가락 하나로 뚝딱. 하지만 '풍향고'는 그런 편리함을 과감히 버리고 아날로그 방식으로 여행해요. 덕분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연속으로 펼쳐지고, 그 속에서 출연진들의 진짜 모습과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게 되는 거죠.
시즌1에서는 환전 지옥, 의사소통의 어려움, 숙소 찾기의 난관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었어요. 영어를 잘 못하는 멤버들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재미있고 공감 가는 포인트가 되었답니다.
출연진 소개 및 케미스트리
유재석 - 믿고 보는 MC
대한민국 대표 MC 유재석은 '풍향고'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상황을 정리하고, 멤버들을 챙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시즌1에서도 인상적이었죠. 시즌2에서는 이성민이라는 새로운 멤버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이성민 - 새로운 바람
시즌2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인 이성민이에요. 영화 '범죄와의 전쟁', '베테랑', '밀수' 등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이성민이지만, 예능에서는 어떤 모습일까요? 제작진은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귀띔했어요.
특히 '핑계고' 시상식에서 공개된 에피소드를 보면, 첫날부터 "단체 여행에서 그러면 안된다"며 멤버들에게 한마디씩 했다고 하니, 여행의 질서를 잡아주는 형님 같은 역할을 할 것 같아요. 아니면 짜증과 화 사이를 오가며 새로운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낼지도 모르죠.
지석진 - 자유로운 영혼
'런닝맨'의 능력자이자 자유로운 영혼 지석진이에요. 시즌1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웃음을 주었죠. 제작진은 지석진을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표현했는데, 시즌2에서도 이성민과 부딪히며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낼 것 같아요.
재미있는 건 이성민이 지석진을 "형"이라고 부른다는 점이에요. 실제로 지석진이 2살 연상이라고 하네요. 이 형님-아우 케미가 여행 중 어떻게 펼쳐질지 벌써부터 궁금해요.
양세찬 - 섬세한 막내
개그맨 양세찬은 '풍향고'에서 섬세한 케어를 담당하는 막내 역할을 해요. 형들을 챙기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매력적이죠. 시즌2에서도 이성민이라는 새로운 형을 맞이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네요.
관전 포인트
1. 이성민의 예능 적응기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이성민이 '노 어플' 여행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예고된 "단체 여행에서 그러면 안된다"는 한마디부터 시작해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성민이 어떻게 대처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예요.
2. 새로운 4인방의 케미스트리
황정민이 빠지고 이성민이 들어온 새로운 조합이에요. 유재석-이성민-지석진-양세찬, 이 네 명이 만들어낼 케미스트리가 시즌1과는 어떻게 다를지 주목해보세요. 특히 이성민과 지석진의 형님-아우 관계가 흥미로울 것 같아요.
3. 오스트리아에서 펼쳐질 새로운 지옥
제작진이 예고한 "환전 지옥이 아닌 또 다른 지옥"은 무엇일까요? 시즌1에서 베트남 환전으로 고생했다면, 오스트리아에서는 또 어떤 난관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언어 장벽, 문화 차이, 날씨 등 다양한 변수가 있을 것 같아요.
4. 아날로그 여행의 매력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게 해결되는 시대에, 순전히 발품과 소통으로만 여행하는 모습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될 거예요. 길을 헤매고, 숙소를 찾지 못하고, 의사소통이 안 되는 상황 속에서도 여행의 진짜 재미를 찾아가는 과정이 감동적이기도 하죠.
5. 100분 이상의 롱폼 콘텐츠
평균 러닝타임이 100분이 넘는 롱폼 예능이에요. 짧게 편집된 예능이 아니라, 여행의 전체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덕분에 진짜 여행을 함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편집 없는 리얼함이 '풍향고'만의 매력이랍니다.
방송 일정 및 시청 방법
'풍향고2'는 두 가지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어요.
유튜브 채널 '뜬뜬'
• 첫 공개: 2026년 1월 17일 (사전모임 콘텐츠 선공개)
• 본편 시작: 2026년 1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
• 이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업로드
• 채널명: 뜬뜬
유튜브 버전은 본편을 먼저 공개해요. 토요일 아침에 올라오니 주말 아침을 '풍향고2'와 함께 시작할 수 있답니다.
ENA 채널 (TV 방송)
• 첫 방송: 2026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사전모임 콘텐츠)
• 본편 시작: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 이후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
• 특징: 유튜브 미공개 분량 포함
ENA 버전은 유튜브에서 공개된 다음 날 일요일 저녁에 방송되는데요, 유튜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분량이 추가로 들어간다고 해요. 그래서 유튜브로 본 분들도 ENA 방송을 다시 챙겨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시즌1의 성공과 시즌2에 대한 기대
'풍향고' 시즌1은 2024년 11월 공개 후 엄청난 반응을 얻었어요. 누적 조회수 4,400만 뷰를 기록했고, 평균 러닝타임이 100분이 넘는 긴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웹 예능계에서 전례 없는 인기를 끌었죠.
무엇보다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하면서 작품성까지 인정받았어요. 단순히 웃기기만 한 예능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여행기를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답니다.
시즌2는 시즌1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새로운 멤버와 새로운 여행지로 신선함을 더했어요. 제작진은 "시즌1의 팬들이 기대한 모든 재미 포인트를 그 이상으로 충족시켜드릴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의 매력
시즌2의 무대인 오스트리아는 유럽 중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나라예요. 수도 빈은 음악의 도시로 유명하고,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 사랑받는 곳이죠.
베트남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오스트리아에서, '풍향고' 멤버들이 어떤 여행을 펼칠지 상상만 해도 재미있어요. 중세 성곽, 알프스 산맥, 클래식 음악, 카페 문화 등 오스트리아만의 독특한 매력을 '풍향고' 스타일로 경험하게 될 거예요.
특히 오스트리아는 독일어권 국가라서 영어 의사소통도 베트남만큼이나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시즌1에서 환전으로 고생했다면, 시즌2에서는 또 어떤 난관에 부딪힐지 벌써부터 걱정 반 기대 반이네요.
ENA의 웹예능 확장 전략
ENA는 2023년 '지구마불 세계여행'을 시작으로 웹예능을 TV로 확장하는 전략을 이어오고 있어요. 유튜브에서 인기를 얻은 콘텐츠를 TV로 가져와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이죠.
오광훈 ENA 콘텐츠사업본부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폭넓게 선보이는 것이 채널의 역할"이라며 "이번 유튜브 채널 '뜬뜬'과의 협업으로 플랫폼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ENA만의 채널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풍향고2' TV판은 유튜브 버전에 미공개 분량을 추가해서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랍니다.
여행 비용은 출연진 부담!
'풍향고'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든 여행 비용을 출연진들의 사비로 진행한다는 점이에요. 제작진이 여행 경비를 대주는 게 아니라, 멤버들이 직접 돈을 내며 여행하는 거죠.
이런 설정 덕분에 더욱 리얼한 여행기가 탄생하는 것 같아요. 돈을 아껴야 하니 숙소 선택부터 식사까지 더욱 신중해지고, 그 과정에서 멤버들 간의 의견 충돌도 자연스럽게 일어나죠. 시즌1에서도 이 부분이 큰 공감과 웃음을 주었답니다.
종합 평가 및 추천
'풍향고2'는 다음과 같은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 계획 없는 즉흥 여행의 매력을 간접 체험하고 싶은 분
- 유재석 팬: 유재석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100분 넘게 만끽하고 싶은 분
- 이성민의 예능 데뷔가 궁금한 분: 카리스마 배우가 예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한 분
- 힐링이 필요한 분: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여행 예능을 찾는 분
- 롱폼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 짧게 편집된 예능이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의 여행기를 좋아하는 분
종합 평
'풍향고2'는 시즌1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새로운 멤버 이성민의 합류로 신선함을 더했어요. 베트남에서 오스트리아로 무대를 옮긴 것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 같고요.
'노 어플' 콘셉트는 요즘 시대에 오히려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모든 게 디지털로 해결되는 시대에, 아날로그 방식으로 여행하며 겪는 좌충우돌이 오히려 더 인간적이고 재미있거든요. 게다가 출연진들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에요.
평균 100분이 넘는 러닝타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오히려 여행의 전체 흐름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덕분에, 마치 내가 함께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시즌1이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만큼, 시즌2도 높은 퀄리티를 기대해볼 만해요. 이성민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오스트리아에서는 또 어떤 예측 불가능한 상황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2026년 1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ENA를 통해 사전모임 콘텐츠로 먼저 만나볼 수 있고, 1월 25일 토요일 오전 9시에 유튜브 '뜬뜬' 채널을 통해 본편이 공개돼요. 주말 아침, '풍향고2'와 함께 오스트리아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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